노래

キタニタツヤ - かすかなはな 가사/발음/해석(의역)

asdf0000 2026. 1. 15. 08:37

かすかなはな

희미한 꽃

キタニタツヤ feat. BABYMETAL

키타니타츠야 feat. BABYMETAL

 

https://www.youtube.com/watch?v=gHIA3Mhc618 (지옥락 논크레딧영상, TV size)

https://www.youtube.com/watch?v=9Wl1d_RZ0o4 (음원)

https://www.youtube.com/watch?v=t1gkIY4XvJ0 (MV)

 

にもづかれずとも一輪かなほころんでいました

다레니모 키즈카레즈토모 이치린노 카스카나 하나 호코론데이마시타

아무도 알아주지 않아도 한 송이의 희미한 꽃, 피어올라 있었습니다

 

えるようなとはえないがかなひらめかせていた

모에루 요-나 베니토와 이에나이가 시즈카나 아카 히라메카세테이타

타오르는 듯한 홍색이라곤 말할 수 없지만, 조용한 붉은색을 빛내고 있었어

 

両足にひきずる過去がずっとまらせていました

-아시니 히키즈루 카코가 즛토 보쿠오 타치도마라세테이마시타

두 다리를 질질 끄는 과거가 계속 저를 멈춰 서게 하고 있었습니다

 

このいをればいつかけるでしょうか

코노 마요이오 타치키레바 이츠카 보쿠모 토나리데 사케루데쇼-

이 망설임을 끊어낸다면 언젠가 저도 옆에서 피어날 수 있을까요

 

 

をすりける未来間違えた

유비오 스리누케루 미라이와 나니오 마치가에타 바츠카

손가락 사이로 빠져나가는 미래는, 무엇을 잘못한 벌인걸까?

 

 

自分つけるばかりで

지분오 키즈츠케루 바카리데

자신을 상처입히기만 하고

 

つましいそれさえ躊躇ってしまう

츠마시이 요로코비 소레사에 타메랏테시마우

소박한 기쁨, 그것마저도 망설이게 되어버려

 

もうやめにしたいよ

- 야메니 시타이요

이제 그만두고 싶어

 

 

はただいていました

하나와 타다 린토 사이테이마시타

꽃은 그저 의연하게 피어있었습니다

 

それだけでせでした

소레다케데 보쿠와 시아와세데시타

그것만으로도 저는 행복했습니다

 

この一輪だけをれたらいい

코노 이치린다케오 마모레타라 이이

이 한 송이만을 지킬 수 있다면 그거로 좋아

 

くありたいとって

츠요쿠 아리타이토 네갓테 보쿠와

강해지고 싶다고 바라면서 저는

 

てたまたっていました

스테타 요와사 마타 히롯테이마시타

버렸던 약함을, 다시 줍고 있었습니다

 

いはれないいながらになって

마요이와 타치키레나이 마요이나가라 보쿠니 낫테

망설임은 끊어낼 수 없어, 망설이면서 내가 되며

 

しくるようににはかなくくように

츠치니 타쿠마시쿠 네오 하루 요-니 카제니 하카나쿠 유레 우고쿠 요-

흙에 기운차게 뿌리를 내리듯이, 바람에 덧없이 흔들리듯이

 

ゆるりほころんでいく

유루리 호코론데이쿠

천천히 피어나고 있어

 

 

にもづかれずとも一輪かなほころんでいました

다레니모 키즈카레즈토모 이치린노 카스카나 하나 호코론데이마시타

아무도 알아주지 않아도 한 송이의 희미한 꽃, 피어올라 있었습니다

 

まれた場所られていようがより自由らいでた

우마레타 바쇼니 시바라레테이요-가 다레요리 지유-니 유라이데타

태어난 곳에 묶여 있다 하더라도, 누구보다 자유롭게 흔들리고 있었어

 

両足きずる過去もちゃんと明日えていかなくちゃ

-아시니 히키즈루 카코모 챤토 아시타니 타즈사에테 이카나쿠챠

두 다리를 질질 끄는 과거도 제대로 내일로 함께 데려가야 해

 

ってはそのにあるがした

무토 젠노 아이다오 잇테 카에루 보쿠와 소노 나카니 아루 키가 시타

없는 것과 모든 것의 사이를 오가며 돌아온, 나는 그 안에 있는 것 같았어

 

 

さをめられないから

요와사오 미토메라레나이카라

약함을 인정할 수 없으니까

 

るぎない容易くへしれる

츠요쿠 유루기나이 타야스쿠 헤시오레루 코코로

강하고 흔들리지 않는, 쉽게 부러지고 마는 마음

 

 

しさに見覚えがありました

사비시사니 미오보에가 아리마시타

이 쓸쓸함에 익숙한 느낌이 있었습니다

 

それはをしていました

소레와 키미노 카타치오 시테이마시타

그것은 당신의 형태를 하고 있었습니다

 

るだけの徒夢

토오쿠 스기 사루 다케노 아다유메노 히비

멀리 지나갈 뿐인 헛된 꿈의 나날들

 

静心なくるようにきて

시즈코코로 나쿠 치루요-니 이키테

평온한 마음 없이 흩어지듯 살아가며

 

たされていないのに

나니모 미타사레테 이나이노니

아무것도 채워지지 않았는데

 

どうしてはこの々をけるんだろう

-시테 보쿠와 코노 히비오 츠즈케룬다로-

어째서 나는 이 나날들을 이어가는 걸까

 

もうやめにしたいよ

- 야메니 시타이요

이제 그만두고 싶어

 

 

はただいていました

하나와 타다 린토 사이테이마시타

꽃은 그저 의연하게 피어있었습니다

 

それだけでせでした

소레다케데 보쿠와 시아와세데시타

그것만으로도 저는 행복했습니다

 

この一輪だけをれたらいい

코노 이치린다케오 마모레타라 이이

이 한 송이만을 지킬 수 있다면 그거로 좋아

 

くありたいとって

츠요쿠 아리타이토 네갓테 보쿠와

강해지고 싶다고 바라면서 저는

 

てたまたっていました

스테타 요와사 마타 히롯테이마시타

버렸던 약함을, 다시 줍고 있었습니다

 

いはれないいながらになって

마요이와 타치키레나이 마요이나가라 보쿠니 낫테

망설임은 끊어낼 수 없어, 망설이면서 내가 되며

 

しくるようににはかなくくように

츠치니 타쿠마시쿠 네오 하루 요-니 카제니 하카나쿠 유레 우고쿠 요-

흙에 기운차게 뿌리를 내리듯이, 바람에 덧없이 흔들리듯이

 

ゆるりほころんでいく

유루리 호코론데이쿠

천천히 피어나고 있어


애니메이션 지옥락 2기의 오프닝입니다.